생활 패턴의 중심

자기가 잘하는 일,
혹은, 자기가 계속 할수 있는 일,
혹은, 하면 느는 일.
그리고, 그 일이 세상에서 어떻게 쓰임을 받는지 아는 지혜.
이것을 중심으로 삶을 디자인해야 한다.
자기가 잘 못하는 일을 부러워 해서 굳이 고집 피우는 것은 어리석다.
누군가 말했다. 어리석은 사람은 힘든일을 해결하려 하고,
현명한 사람은 힘든일을 피해간다고,
세상에 다양한 사람이 있는 것은
각자가 자기역할을 충실히 해서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를 사랑하기 위함이다.
스스로 잘 못하는 일까지 억지로 하려는 것은
내가 잘하는 일에 매달려 그 능력을 개발하고
그 일을 통해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버리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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